낮에는 앉고 밤에는 눕습니다. 가로 1700mm의 넉넉한 폭은 두 사람이 나란히 앉기에도, 한 사람이 길게 몸을 누이기에도 모자람이 없는 비례입니다. 좌면과 등받이의 군더더기 없는 선이 공간을 차분하게 눌러줍니다. 무광 피니시는 빛을 튕겨내지 않고 가라앉혀, 어느 조명 아래서도 표정이 과하지 않습니다. 골조에 쓰인 목재는 오래된 가옥에서 거둔 고재라, 매일 앉고 눕는 무게를 오래 견딥니다. 좁은 작업실이나 손님이 머무는 카페 한켠에 두면, 자리 하나로 두 가지 쓰임을 챙길 수 있습니다.
결제 확인 후 영업일 기준 5~7일 이내 출고.







낮에는 앉고 밤에는 눕습니다. 가로 1700mm의 넉넉한 폭은 두 사람이 나란히 앉기에도, 한 사람이 길게 몸을 누이기에도 모자람이 없는 비례입니다. 좌면과 등받이의 군더더기 없는 선이 공간을 차분하게 눌러줍니다. 무광 피니시는 빛을 튕겨내지 않고 가라앉혀, 어느 조명 아래서도 표정이 과하지 않습니다. 골조에 쓰인 목재는 오래된 가옥에서 거둔 고재라, 매일 앉고 눕는 무게를 오래 견딥니다. 좁은 작업실이나 손님이 머무는 카페 한켠에 두면, 자리 하나로 두 가지 쓰임을 챙길 수 있습니다.
결제 확인 후 영업일 기준 5~7일 이내 출고.
| 품명 및 모델명 | 소파베드 (옵션은 상세 선택 참조) |
|---|---|
| 크기 | 옵션(사이즈)별 상이 — 상단 옵션 및 상세 이미지 참조 |
| 색상 | 옵션(피니시)별 상이 — 옵션 참조 |
| 재질 / 소재 | 고재 느릅나무 |
| 제조자 / 수입자 | 리디션 (REDITION) |
| 제조국 | 대한민국 / 중국 |
| 구성품 | 본품 (옵션에 따라 상이) |
| 품질보증기준 | 관련 법령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릅니다. |
| 고재 자연 특성 고지 | 고재(古材)는 갈라짐·옹이·색 편차·나무결 변화가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이는 소재의 고유 특성이며 불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A/S 수리 비용 | 배송 손상·제품 불량은 수령 후 7일 이내 무상 처리. 이후 발생하는 수리·부품 교체는 실비(재료비·작업비) 청구됩니다. |
| A/S 책임자 및 전화번호 | 리디션 고객센터 070-4138-1997 |
| 제품 하자 / 오배송 시 | 청약철회 및 반품·교환 정책 — 반품 / 교환 정책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