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과 받침을 따로 짠 트레슬 구조입니다. 두 개의 A자 받침이 바깥으로 벌어지고 낮은 가로대로 묶여, 그 위에 직선으로 떨어진 상판이 가볍게 얹힙니다. 두께를 과하지 않게 잡아 비례가 무겁지 않습니다. 상판 아래를 막는 프레임이 없어 마주 앉은 사람의 무릎이 서로 부딪히지 않고, 받침 사이 가로대에 발을 편하게 둘 수 있습니다. 판재는 오래된 가옥에서 걷어낸 고재라 결과 옹이가 한 장씩 다르고, 식사 시간이 길어지는 자리에서도 결이 무뎌지지 않습니다. 무광과 월넛 두 피니시, 폭 1500부터 2000까지 네 종에서 고릅니다. 오래 머무는 손님이 많은 카페나 브런치 매장에 두기 좋습니다.
결제 확인 후 영업일 기준 5~7일 이내 출고.













상판과 받침을 따로 짠 트레슬 구조입니다. 두 개의 A자 받침이 바깥으로 벌어지고 낮은 가로대로 묶여, 그 위에 직선으로 떨어진 상판이 가볍게 얹힙니다. 두께를 과하지 않게 잡아 비례가 무겁지 않습니다. 상판 아래를 막는 프레임이 없어 마주 앉은 사람의 무릎이 서로 부딪히지 않고, 받침 사이 가로대에 발을 편하게 둘 수 있습니다. 판재는 오래된 가옥에서 걷어낸 고재라 결과 옹이가 한 장씩 다르고, 식사 시간이 길어지는 자리에서도 결이 무뎌지지 않습니다. 무광과 월넛 두 피니시, 폭 1500부터 2000까지 네 종에서 고릅니다. 오래 머무는 손님이 많은 카페나 브런치 매장에 두기 좋습니다.
결제 확인 후 영업일 기준 5~7일 이내 출고.
| 품명 및 모델명 | 란다 다이닝 테이블 (옵션은 상세 선택 참조) |
|---|---|
| 크기 | 옵션(사이즈)별 상이 — 상단 옵션 및 상세 이미지 참조 |
| 색상 | 옵션(피니시)별 상이 — 옵션 참조 |
| 재질 / 소재 | 고재 느릅나무 |
| 제조자 / 수입자 | 리디션 (REDITION) |
| 제조국 | 대한민국 / 중국 |
| 구성품 | 본품 (옵션에 따라 상이) |
| 품질보증기준 | 관련 법령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릅니다. |
| 고재 자연 특성 고지 | 고재(古材)는 갈라짐·옹이·색 편차·나무결 변화가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이는 소재의 고유 특성이며 불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A/S 수리 비용 | 배송 손상·제품 불량은 수령 후 7일 이내 무상 처리. 이후 발생하는 수리·부품 교체는 실비(재료비·작업비) 청구됩니다. |
| A/S 책임자 및 전화번호 | 리디션 고객센터 070-4138-1997 |
| 제품 하자 / 오배송 시 | 청약철회 및 반품·교환 정책 — 반품 / 교환 정책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