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가옥의 대문으로 쓰이던 느릅나무 고재를 좌판으로 삼은 벤치입니다. 깊이 350mm, 높이 450mm로 식탁 한쪽에 의자 대신 두면 여럿이 나란히 앉고, 현관이나 복도에서는 신발을 신고 벗는 자리가 됩니다. 길이는 1400mm와 1600mm 두 가지이며, 내추럴 컬러 마감으로 나무 본래의 색을 살렸습니다.
결제 확인 후 영업일 기준 5~7일 이내 출고.





























오래된 가옥의 대문으로 쓰이던 느릅나무 고재를 좌판으로 삼은 벤치입니다. 깊이 350mm, 높이 450mm로 식탁 한쪽에 의자 대신 두면 여럿이 나란히 앉고, 현관이나 복도에서는 신발을 신고 벗는 자리가 됩니다. 길이는 1400mm와 1600mm 두 가지이며, 내추럴 컬러 마감으로 나무 본래의 색을 살렸습니다.
결제 확인 후 영업일 기준 5~7일 이내 출고.
| 품명 및 모델명 | 버나비 고재 벤치 (옵션은 상세 선택 참조) |
|---|---|
| 크기 | 옵션(사이즈)별 상이 — 상단 옵션 및 상세 이미지 참조 |
| 색상 | 옵션(피니시)별 상이 — 옵션 참조 |
| 재질 / 소재 | 고재 느릅나무 |
| 제조자 / 수입자 | 리디션 (REDITION) |
| 제조국 | 대한민국 / 중국 |
| 구성품 | 본품 (옵션에 따라 상이) |
| 품질보증기준 | 관련 법령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릅니다. |
| 고재 자연 특성 고지 | 고재(古材)는 갈라짐·옹이·색 편차·나무결 변화가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이는 소재의 고유 특성이며 불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 A/S 수리 비용 | 배송 손상·제품 불량은 수령 후 7일 이내 무상 처리. 이후 발생하는 수리·부품 교체는 실비(재료비·작업비) 청구됩니다. |
| A/S 책임자 및 전화번호 | 리디션 고객센터 070-4138-1997 |
| 제품 하자 / 오배송 시 | 청약철회 및 반품·교환 정책 — 반품 / 교환 정책 참조 |